LOOK SMITHSONIAN : 스미스소니언사진展

VIEW POINTS

1. 스미스소니언의 첫 번째 해외 기획전!

스미스소니언사진展>은 대규모 박물관협회인 '스미스소니언'이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최초의 해외기획전입니다. 스미스소니언은, 대영박물관, 루브르박물관 등 비슷한 네임 벨류의 박물관들과는 달리, 해외전시를 단 한번도 기획하지 않았던, 상당히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왔는데요. 이번 서울전시는, 굳게 닫힌 스미스소니언의 빗장을 푸는 첫 번째 열쇠입니다.


2. 역대 수상작들이 한자리에, 유일무이한 기회!

스미스소니언사진展>은 '스미스소니언 매거진 포토 콘테스트;의 역대 수상작들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스미스소니언 매거진 포토 콘테스트'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라이프, 세계보도사진전과 비견되는 글로벌한 사진전으로 매년 100개국 이상, 수십만 몇의 참가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1회~13회의 수상작 중 엄선된 약 140여 점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3. 의미있는 순간들이 전해주는 따뜻한 통찰!

본래 콘테스트가 분류됐던 7가지 카테고리를, 새로운 분야와 섹션으로 재배치하여 우리가 살아가며 만나게 되는 '의미있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 전시를 통해, 당신이, 사진에 담긴 감정, 생각, 기억들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나아가 스스로의 이야기를 다시 나누게 되길 바랍니다.
일상에서 우연하게 마주친 '경이로운 혹은 흥미로운' 순간들이 우리의 삶에 전하는 따스한 통찰을 직접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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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SMITHSONIAN : 스미스소니언사진展
"경이로운 혹은 흥미로운"


당신의 기억들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나요?
19개의 박물관과 1개의 동물원, 1억 4천만 여 점의 소장품을 가진 대규모 박물관 협회 '스미스소니언(Smithsonian)'은 2003년,
사람들의 의미 있는 순간들인 '기억'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인류의 지식을 넓히기 위한' 협회 가치실현의 일환으로 전세계 사람들이 기록한 '기억' 혹은 '사진'을 수집하고, 전시하여 개인적이었던
기억과 기록의 영역을 보다 넓고 입체적으로 확대하고자 한 것입니다.

하나의 개인이 우연하게 배우고, 깨닫고, 마주친 순간들을 나누는 것.
그것은 인간의 문명을 세우고 발전을 이룩하게 한 '위대한 본능'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작은 기억의 조각 하나에서 출발했죠.

이제 다시, 한가지 질문을 던져봅니다.
"기억은 어떤 모습일까요?"

형언할 수 없는, Indescribable

오히려 표현하길 거부함으로써 역설적으로 그 경이로움을 강조하게 되는,그야말로 '형언할 수 없는' 순간들.

클로즈업, Close Up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던 '익숙한 기준으로 측정할 수 없는 세상'의 발견.
인간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눈높이에서 벗어나 세상에 담긴 우주를 만나는 순간들.

햇살처럼 빛나는, bright as the Sun

행복, 희망, 기쁨, 즐거움, 열정. 힘이 들고 지쳐갈 때 꺼내먹던 초콜릿처럼,나와 당신과 우리를 웃음짓게 만들고 따뜻한 행복을 느끼게 하는 달콤한 순간들.